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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개제된 컨트롤9 제품의 솔직한 리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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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스그램 / 플래너 1년 사용후기
작성자 ContRoll9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9-30 14: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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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4



[출처 :
https://blog.naver.com/hyunnae3/221608789960]


본 글은, 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사용한 분의 자발적 후기를 퍼온 것입니다.

컨트롤9이 인터넷 서핑중 발견한 글 중 소개하고 싶은 글을 선별하여 공유합니다.

(글쓴이에게 직접 홈페이지 공유를 허락받은 후 개제됩니다.)


       


비스그램 / 플래너 1년 사용후기


매트릭스노트 / 비스그램 리뷰 by asdjfbkqe님의 포스팅





2018년도부터 꾸준히 쓰고 있는 노트/플래너 브랜드 컨트롤9.


한 번에 여러 권씩 사다가 거의 분기별로 쓰는 것 같다.


컨트롤9 이전에는 뭔가 글로 정리할 때 노란 B4사이즈의 리갈패드나 이면지를 활용했다.


낱장에 가볍게 흩날려 쓸 수 있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나중에 그 메모들을 다시 정리하는 것도 귀찮고


그래서 생각이 파편화된 채 집중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다.



컨트롤9의 노트를 쓰면서 좀 더 오랫동안 한 생각/아이디어에 집중하기가 쉬워졌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노트/플래너들은 아래와 같다.




1. 아트365 플래너


사이즈도 그렇고, 장수도 많아서 쓰기가 좋다.

타임테이블식으로 나뉘어진 내지도 맘에 든다.






2. 아트 플래너


일단 아트365플래너에 비해 크기가 크고, 장수가 적다.

아트 365는 1년 단위로 쓰기 좋고 '아트 플래너'는 분기별로 활용할 수 있다.

크기가 커서 뭐 적기에 쫌시럽지 않고 시원시원하다.




3. 비스그램 풋노트


제일 좋아하는 노트다.

저번에 한 번 홈페이지에서 세일하길래 한 댓권 한꺼번에 주문한 적이 있다.

내 딴에는 한 1년 반 정도 느긋하게 쓰려고 생각했던건데, 일단 노트 쓰는데 맛들이니까 100일도 안돼서 노트 네권을 다 채웠다.

책 읽다가 괜찮은 구절, 여러 생각들 가지 뻗어나가기, 줄줄 돈이 세는데 왜 세는지 모르겠는 금전상황 파악하기 등등...

다른 노트들도 써봤지만 위아래옆으로 널널한 여백이 갖춰진 풋노트가 가장 만족스러웠다.


요새는 날도 덥고 개인사에 번잡한 일도 많아서 뭐 하나에 집중하는 게 많이 힘들다.

유튜브에는 사람들이 하도 제목들을 잘 지어놔서 메인에 뜨는 거는 다 봐야겠고 인스타그램 피드들은 누구한테 무슨 소식이 있나 궁금해서 스크롤을 안할 수가 없다.

세상에 정말로 재밋는는 게 너무 많다.


 풋노트를  쓰는 동안은 컴퓨터, 휴대폰을 멀리하고 나한테 닥친 일들에 가장 깊게 몰입할 수 있었다.




첨부파일 썸네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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